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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광역시 승격 기대감↑ 유니시티 ‘어반브릭스’ 인기 고조

파이낸셜뉴스
창원시 광역시 승격 기대감↑ 유니시티 ‘어반브릭스’ 인기 고조

유니시티 ‘어반브릭스’ 주거형 오피스텔 부동산 시장 주목

창원시의 발전 가능성이 크게 대두되며 부동산 시장도 들썩이고 있다. 광역시 승격 법률안 발의와 내년 대선공약화 등 창원시의 광역시 승격추진 시도가 제도권으로 진입하고 있기 때문.

통합창원시 이후 5년이 지난 현재 인구 106만명, 지역 내 총생산 36조원에 달하는 거대한 지방자치단체로의 변신에 성공했으며 집값 상승폭도 크다.

KB국민은행에 따르면 2010년 7월 마산시와 진해시가 통합해 통합 창원시로 출범한 시기를 기준으로 창원시 집값이 만 5년(2016년 7월)만에 38.29% 상승했다. 3.3㎡당 594만원이었던 아파트값이 만 5년만에 3.3㎡당 821만원으로 뛴 것으로 같은 기간 경남의 집값 상승률인 34.22%보다도 4.07% 포인트 높다.

창원시의 성장은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창원시에는 연예기획사 SM엔터테인먼트가 지방 최초로 설립하는 ‘SM타운’과 창원 구 39사단 개발부지 내 신세계복합쇼핑몰 오픈 등 개발호재가 이어지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광역시로 승격되면 다양한 가치가 함께 동반 상승하게 된다”며 “최근 창원 내 부동산 시장이 상승기류를 타며 청약경쟁률 고공행진이 이어지고 있어 좋은 입지의 창원 부동산을 미리 선점하는 것이 좋겠다”고 전했다.

이러한 가운데 창원시 의창구 중동 일원(구 39사단 부지)에 유니시티가 ‘어반브릭스’ 주거형 오피스텔이 선보인다.

단지는 주거형 오피스텔 외에도 약 180m 길이의 스트리트형 상업시설과 업무시설인 섹션 오피스로 구성됐으며 지하 5층~지상 최고 38층, 3개 동, 전용면적 22~59㎡, 총 462실 규모다. 특히 전용 59㎡ 타입은 2~3인 가구를 위해 주거기능을 극대화한 설계가 적용된다. 이를 통해 ‘창원 중동 유니시티’ 아파트 전체가구의 약 8% 불과한 아파트 전용 59㎡의 대체상품으로 각광 받고 있다.

또한 동 부지 내 공공업무시설을 비롯 쇼핑, 엔터테인먼트, 레저시설 등을 갖춘 연면적 약 20만㎡ 규모의 신세계 복합쇼핑몰이 들어설 계획으로 이곳에 종사하는 5천여명(예상)의 근무자와 공공기관 근로자, 창원국가산업단지 종사자 약 12만명(예상) 등 풍부한 배후수요도 기대 가능하다.

교통환경으로는 KTX창원역, 창원종합버스터미널이 인근에 위치하며 2018년 개통 예정인 팔용터널을 통해 마산, 진해 등 광역 교통망은 더욱 향상된다. 인근에는 중앙공원 및 사화공원이 위치해 쾌적한 주거 환경은 물론 조망권도 뛰어나다.

어반브릭스 주거형 오피스텔 견본주택은 창원시 의창구 중동 317번지에 조성되며 입주는 2020년 1월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유성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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