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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사무처 노조 당무거부 일단락
새누리당 윤리위원회 친박계 인사 추가 충원 논란 등으로 촉발된 당 사무처 직원들의 당무거부 사태가 19일 일단락됐다.
정우택 신임 원내대표가 이날 윤리위 충원의 무효화 결정을 공식적으로 밝힘에 따라 이에 반발해 지난 15일부터 시작된 당 사무처 직원들의 당무 거부 사태도 나흘만에 정상복귀 과정을 밟은 것이다.
오영철 사무처 노조위원장은 정 원내대표와의 간담회에서 "오늘부로 당무에 복귀해 제대로 된 보수정당을 재정립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정인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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