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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 JOY 2017 콘서트' 내년 1월14~15일 올림픽공원 개최..나눔의 행복 선사
국내 유명 가수들이 참여하는 따뜻한 감성의 겨울콘서트가 내달 14, 15일 이틀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다.
연말연시를 맞아 관객들에게 감동과 아름다움을 선사할 이번 겨울콘서트는 JJC(지방자치) TV가 주최하며 공연 수익금 일부는 소년소녀가정을 비롯해 다문화가정 및 독거노인들의 따뜻한 겨울살이를 위해 지원된다.
이날 콘서트에는 유명 그룹 GOD 출신의 김태우씨, 자이언티, 장미여관, 알리가 출연한다. 각자 많은 골수팬들을 확보하고 있고, 대중성과 함께 높은 음악성을 인정받고 있다.
'LOVE & JOY 2017 콘서트'란 제목으로 진행되며 공연 첫째날인 14일에는 김태우 & 알리가 함께 공연을 꾸미고, 15일에는 자이언티 & 장미여관이 아름다운 겨울밤을 수놓을 멋진 음악을 선사한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 yes24, 티켓링크를 통해 진행된다.
공연 관계자는 "LOVE & JOY 2017 콘서트가 소년소녀가정, 다문화가정, 독거노인에게 희망을 주는 공연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콘서트를 통해 관객 모두가 나눔의 행복을 느끼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정인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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