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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가 찜 한 그 곳, 청주테크노폴리스 주거지도 ‘핫 해’

파이낸셜뉴스
SK하이닉스가 찜 한 그 곳, 청주테크노폴리스 주거지도 ‘핫 해’

대규모 근로자 유입 예고, 배후 주거단지 인기 속 ‘청주테크노폴리스 푸르지오’ 눈길

청주테크노폴리스의 부동산 시장이 뜨겁다. 올해 초 SK하이닉스가 청주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내 공장증설 계획과 관련한 투자협약을 청주시와 체결했기 때문. 청주시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산업용지 23만4,168㎡를 매입해 2025년까지 신규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며 총 15조5천억 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반도체 관련 우량 기업들도 산업단지 내에 자리 할 것으로 보이며 함께 조성되는 주거단지가 미니신도시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또 근로자 증가와 인구유입이 가속화되면 교통여건, 거주환경 개선 등이 동시에 이뤄져 청주테크노폴리스 내 주거단지가 직주근접형 주거지로 가치 상승도 노릴 수 있다.

특히 산업단지 옆 배후 주거지는 아파트가 새로 들어서며 앞으로 상업, 문화, 여가, 교육이 어우러진 복합도시로 개발될 예정이다.

이러한 가운데 대우건설이 선보이는 '청주 테크노폴리스 푸르지오'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뛰어나다. 중소형(전용면적 73~84㎡) 면적의 총 1,034가구 대단지로 지역 내 랜드마크로 나아갈 것으로 보인다.

또한 단지 바로 옆에는 초등학교 부지가 마련돼 있고 북측으로는 바베큐장, 야외공연장, 가족피크닉장을 갖춘 21만500㎡ 규모의 문암생태공원이 있다. 동측으로는 산책로와 생태공원으로 조성되는 무심천이 흐르고 있다.

내부설계로는 전 세대 남향 위주, 전면 4베이 판상형 구조로 채광과 통풍에 신경썼다. 또 주택형 별로 팬트리, 대형 드레스룸, 서재, 바닥재, 파우더장 등을 입주자의 취향에 맞게 구성했다.

지하주차장도 넉넉하다. 20cm가 넓은 2.5m 광폭주차장으로 지어진다. 단지 내에는 다목적 실내 체육관이 위치하며 푸르지오를 대표하는 단지 내 조경 시설도 들어선다.

내외부에는 최첨단 기술이 적용돼 보안과 에너지 절감, 편의성을 높였을 뿐 아니라 스마트폰과 연동 가능한 10인치 터치스크린 월패드가 있어 조명, 난방, 가스밸브 제어가 가능하다. 이어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 대기전력 차단 장치, 스마트 일괄제어 스위치, 난방 에너지 절감 시스템, 센서식 싱크절수기 등 생활에 편리한 시스템도 갖춘다.

아울러 스마트 도어 카메라, 주차위치인식시스템, 고화질 CCTV 등 단지 외곽부터 세대 내부까지 첨단 장비를 이용해 안전을 강화했다.

인근에는 청주국제공항, 경부와 중부고속도로, KTX오송역이 위치해 전국적 이동이 빠르며 신설 예정인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 북청주역도 인접하다. 제3외곽순환도로와 오창간연결도로(엘지로)를 통해 오창까지 차로 약 10분대, 오송까지 약 20분대가 소요된다.

현재 일부 미계약분에 한해 선착순 분양 중이며 중도금 무이자(일부) 시행, 발코니확장 계약 시 중문 무상제공, 바닥 타일 무상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다.

견본주택은 충북 청주시 청원구 사천동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8년 11월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유성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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