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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소화아동병원
보건당국에 따르면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전국 초·중·고교 독감 의심환자가 1천명당 152.2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교육부는 인플루엔자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필요시 조기 방학도 검토 중인 가운데 서울 용산 청파로 소화아동병원에 독감진료 안내문이 붙어 있다.사진=박범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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