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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크리스마스선물대전 코엑스에서 개막
크리스마스 선물과 시즌 상품을 한 자리에 모은 2016 크리스마스 선물대전이 2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5개국 150개업체가 참가해 20~30대 연령층을 겨냥한 화장품, 뷰티상품, 주얼리, 패션소품, 스마트가전, 생활소품 등을 비롯해 40~50대 연령층에세도 인기있는 와인, 차, 커피, 건강식품 등 크리스마스에 적합한 상품이 선보인다.
한편 20일 열린 개막공연은 걸그룹 에이코어와 헤이미스의 재능기부로 이뤄졌으며 방송인 현영과 배우 김하정씨가 기부받은 물품을 판매수익금과 행사 입장료 수익 전액을 전세계 빈곤아동구제를 위해 활동하는 지구촌나눔운동에 기부했다.
[email protected]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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