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연습장, 노래타운, 코인노래방 3가지 가맹모델 제시! 상권 및 자본금에 따른 맞춤형 창업 가능
시대에 따라 변하는 놀이문화 흐름을 캐치, 문화 산업 콘텐츠 확대에 활력을 불어 넣는 프랜차이즈가 있다. ‘락휴’는 8년 이상 노래방 업게 선두자리를 지키고 있는 엔터테인먼트 브랜드로, 현재 170개 가까운 매장이 성업 중에 있다. ‘락휴’라고 하면 대부분의 알 정도로 인지도가 높은데, ‘고퀄리티’라는 인식이 강한 게 특징이다.
최근 ‘락휴 코인 노래연습장’ 모델을 선보이면서, 브랜드 저변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락휴’에서 운영하는 형태는 노래연습장, 노래타운, 코인 노래연습장 3가지다.
노래타운은 술과 노래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형태다. 룸식 주점의 개념에서 좀 더 진일보한 했는데, 고급화된 메뉴로 요리주점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 각종 모임장소로 인기고, 유행에 민감하지 않은 ‘음주가무’를 즐길 수 있는 고급 완성형 모델이기 때문에 창업시장에서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선보인 ‘락휴 코인 노래연습장’은 시대적 소비문화 변화에 따라 등장한 모델로, 기존 코인노래방의 시스템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했다. 기존 코인노래방은 ‘그냥 간단하게 즐기자’라는 컨셉 이었다면, ‘락휴 코인 노래연습장’은 ‘저렴한 가격으로 제대로 즐기자’라는 시스템을 설계했다. 트렌디한 인테리어와 최고급 음향 시스템이 이러한 차이를 준다.
최근 혼밥족, 혼술족 등 혼자서 식사와 술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1인 노래방이 등장할 노래 역시 혼자 즐기는 경우가 많다. 또한 시간단위로 노래를 부르는 것이 부담스러운 사람들이 코인 노래방을 많이 찾는다. ‘락휴 코인 노래연습장’은 이러한 변화를 만족시키는 형태다.
5백원 2곡, 소비자들이 끊임없이 찾는다. 자판기 운영 시스템으로 1인 근무가 가능하고, 24시간 운영으로 수익성을 높일 수도 있다. 고급스러움과 대중성을 충족시키는 하이엔드 음향시스템을 단골을 만드는 핵심경쟁력이 된다.
예비창업자들이 주목해야 할 부분은 수익성, 운영의 편의성 그리고 저렴한 창업비용이다. 고정비가 적게 나가기 때문에 순수익률이 60% 이상이다. 더불어 코인부스로 운영되어서 누구나 쉽게 경영할 수 있다. 창업비용 역시 저렴해서 단 기간에 투자금 회수가 가능하다.
‘락휴’ 관계자는 “미니멀한 라이프를 즐기는 문화가 트렌드로 자리매김하면서, 눈치 볼 필요 없이 원하는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코인노래방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면서, “실제로 현재 운영되고 있는 코인 노래연습장은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onnews@fnnews.com 온라인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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