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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스프링 충북지역 크라우드펀딩 콘테스트 성료
충북지역 5개 대학교가 모여 개최한 모의 크라우드펀딩 콘테스트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15일에 시작한 이번 모의 크라우드펀딩 콘테스트는 19일에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현장투자 및 IR발표를 가졌으며, 22일 콘테스트가 최종 종료됐다.
이번 모의 크라우드펀딩 콘테스트는 12월 2일 5개 대학교와 네오스프링이 함께 체결한 MOU의 첫번재 공동프로그램으로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창업보육센터,대원대학교 창업보육센터,중원대학교 창업보육센터,한국교통대학교 창업보육센터와 창업기업지원센터 소속의 스타트업12개사와 함께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네오스프링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콘테스트 기간 동안 1035명의 투자자가 약 20억원을 모집했으며 영예의 대상은 공동주택 관리플랫폼아파트고를 개발한 ‘㈜하니소프트’가 수상했다.
최우수상에는 친환경 유아식기를 제조하는 ‘가치창조’가, 우수상에는 스마트조명 도로표지판을 개발한 ‘아이루미온 주식회사’가, 장려상은 ㈜자연나라와 농업회사법인 페트라㈜가 수상했다.
[email protected] 최영희 중소기업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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