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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證, 알리안츠빌딩에 여의도 영업부 오픈
대신증권이 서울 여의도 알리안츠빌딩에 여의도 영업부를 신설했다.
대신증권은 26일 여의도 알리안츠타워 2층에 여의도 영업부를 새로 오픈했다. 여의도에 있던 본사가 명동(대신파이낸스센터)으로 이전한데 따른 조치다.
대신증권 여의도 영업부는 지하철9호선 샛강역 인근에 위치해 대중교통이 편리하다. 윤원철 대신증권 여의도영업부장은 “금융의 중심지 여의도에서 고객들에게 한차원 높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장소로 거듭날 것”이라며 “17명의 직원들이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프리미엄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윤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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