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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박현주재단, 해외 교환장학생 누적인원 4000명 돌파

박지애 기자
파이낸셜뉴스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제19기 해외 교환장학생 250명을 선발해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 27일 수여식에 참석한 제19기 해외 교환장학생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제19기 해외 교환장학생 250명을 선발해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 27일 수여식에 참석한 제19기 해외 교환장학생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제19기 해외 교환장학생 250명을 선발해 27일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 해외 교환장학생 프로그램은 한국의 인재들이 넓은 세계에서 지식 함양 및 문화적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외 교환학생 가운데 우수한 인재를 선발, 학비와 체재비를 지원하는 미래에셋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이다. 지난 2007년 이후 매년 2회 우수한 인재를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하는데, 이번에 선발된 250명을 포함해 현재까지 4017명의 대학생들이 전세계 44개국으로 파견됐다.

[email protected] 박지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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