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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아름다운가게와 '사랑의 나눔판매전' 전개
롯데제과가 아름다운가게에 빼빼로를 전달, 빼빼로를 통한 활발한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롯데제과는 지난 27일 아름다운가게 안국점에 빼빼로 592 박스(약 5000만원 상당)를 전달하고 판매전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이 행사를 통해 판매된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인다.
또 롯데제과는 빼빼로 1584박스(약 1억1000만원 상당)를 한국 구세군에 전달했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롯데제과는 각종 복지기관 및 사회복지단체를 지원하여 빼빼로를 통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홍석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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