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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리즈 테론, 세스 맥팔레인과 열애설.. 숀 펜은 잊었나?

이혁 기자
파이낸셜뉴스
사진 : 샤를리즈 테론 인스타그램
사진 : 샤를리즈 테론 인스타그램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에서 주연으로 열연했던 할리우드 스타 샤를리즈 테론이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28일(현지시간) 미국 온라인 매체에 따르면, 샤를리즈 테론이 세스 맥팔레인과 데이트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최근 비밀리에 한 식당에서 만났으나 저녁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목격된 것으로 알려졌다.

샤를리즈 테론의 측근은 "테론은 숀 펜은 완전히 잊었다"며 "세스에게 진지하게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샤를리즈 테론과 세스 맥팔레인은 지난 2014년 영화 '밀리언 웨이즈'에서 함께했다. 테론은 1975년 남아공에서 태어났으며 다크 플레이스, 쿠보와 전설의 악기 등에 주연으로 출연했다. 연인으로 알려진 세스는 미국 인기 TV 애니 '패밀리 가이'의 작가이자 '19곰 테드' 시리즈의 감독, 작가, 주연으로 활약했다.

[email protected] fn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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