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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대 대한건설협회장에 유주현 신한건설 대표

김성환 기자
파이낸셜뉴스
27대 대한건설협회장에 유주현 신한건설 대표

대한건설협회는 29일 서울 언주로 건설회관에서 총회를 열고 유주현 신한건설 대표(사진)를 제 27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유 대표는 재적인원 149명중 143명이 투표해 102표를 얻으면서 권혁운 아이에스동서 대표(45표)를 제치고 당선됐다.

유 당선자는 내년 3월 1일부터 2020년 2월 29일까지 3년간 건설협회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국내 건설단체를 대표하는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장도 당연직으로 겸임한다.

[email protected] 김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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