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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살' 송해, 사망 악성루머.. "소문 근원지 수사 의뢰"

이혁 기자
파이낸셜뉴스
사진 : KBS 홈페이지
사진 : KBS 홈페이지

'국민 MC' 송해가 사망설에 휩싸였다. 하지만 확인 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됐다.

송해 매니저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송해 선생님은 건강하다. 평소처럼 생활하고 있다"며 악성루머에 대해 반박했다.

이어 "누가 그런 헛소문을 퍼뜨렸는지 찾는 중"이라며 "사이버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송해는 1927년 황해도 재령에서 태어났으며, KBS 장수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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