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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는 저온 오븐 방식으로 두 번 말려 만들어 더욱 쫀득한 자연 원물 간식 '자연한입 파인애플'(사진)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고구마,군밤,망고에 이어 네번째 자연한입 브랜드 제품이다.
자연한입 파인애플은 최적의 파인애플 산지로 알려진 필리핀산 파인애플을 엄선해 만들었다. 수분이 마르지 않아 쫀득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낮은 온도에서 건조했으며, 꼼꼼하게 두 번 말려 당도와 향이 더욱 풍부하다.
자연한입 파인애플은 파인애플 한 통을 두툼한 크기로 먹기 좋게 썰어 말린 뒤, 파우치에 그대로 담았다.
자연한입 파인애플은 식이섬유가 많고 영양이 풍부해 아이들의 영양 간식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소포장 파우치에 한 입 크기로 담겨 있어 등산 및 캠핑 등 다양한 야외 활동 중에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자연한입 파인애플의 가격은 70g 1봉지에 3500원이다.
hsk@fnnews.com 홍석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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