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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원, 제5회 변호사공익대상 단체부문 수상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7.01.05 10:47

수정 2017.01.05 10:47

법무법인 원(대표변호사 윤기원)이 대한변호사협회가 주최한 2017년 제5회 변호사공익대상에서 단체부문 수상자에 선정됐다.

변호사공익대상은 변협 회원 중 공익활동을 통해 기본적 인권을 옹호하고 이로써 사회공헌에 이바지한 개인 및 단체에 대해 그 업적을 치하하기 위해 2013년에 제정됐다.
공익소송과 법률지원, 공익변호사 양성, 공익단체 지원 등 인권의 보호와 증진을 위해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심사해 선정한다.

원은 보다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공익활동을 하기 위해 지난 2013년 사단법인 선을 설립했다.


원의 공동 대표변호사이자 사단법인 선의 이태운 이사장은 "모든 구성원들의 공익활동에 대한 열의가 공익활동의 질과 폭을 넓히는데 큰 기여를 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원이 우리 사회의 인권 신장, 사회 공동체 내의 정의 실현이라는 변호사의 공익적 역할 확충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mountjo@fnnews.com 조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