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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日·베트남 주식 투자설명회' 전국투어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7.01.06 17:34

수정 2017.01.06 17:34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10일 서울 지역을 시작으로, 대구(11일), 부산(12일), 대전(17일), 광주(19일) 등 5개 대도시에서 '일본, 베트남 주식시장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투자설명회에는 한국투자증권에서 일본 및 베트남을 담당하고 있는 정희석 수석연구원과 부쑤언토 수석연구원, 해외주식 전문가인 해외투자영업부 구자종 차장이 강연할 예정이다.


해외투자에 관심 있는 개인투자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 할 수 있다.

blue73@fnnews.com 윤경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