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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 클라우드 전속모델 설현과 재계약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7.01.09 10:30

수정 2017.01.09 10:30

롯데주류, 클라우드 전속모델 설현과 재계약


롯데주류의 프리미엄 맥주 '클라우드'가 올해도 '대세 연예인' 설현(사진)과 함께한다.

롯데주류는 설현과 클라우드 전속모델 재계약을 했다고 9일 밝혔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설현 특유의 밝고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클라우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영(Young) 프리미엄 맥주' 이미지와 잘 어우러지는 데다 다양한 활동과 친근한 이미지로 전 연령층으로부터 폭넓은 인지도를 갖춰 이번에 재계약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롯데주류는 올해 설현과 함께 CF와 포스터, 프로모션 등 다양한 마케팅 진행한다.


롯데주류는 지난 2014년 클라우드 출시 때부터 남성모델이 주를 이룬 맥주광고 시장에서 클라우드 광고모델로 여성 배우 전지현을 기용하는 차별화된 전략을 펼쳐 관심을 끌었다.

hsk@fnnews.com 홍석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