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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채권금리 상승 영향에 채권금리 상승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7.01.09 16:19

수정 2017.01.09 16:19

주요 채권금리가 미국 채권금리 상승, 위안화 변동성 확대에 일제히 상승했다.

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날 3년물 국고채 금리는 전거래일보다 0.037%포인트 오른 1.663%를 기록했다.
국고채 5년물과 10년물은 각각 전날보다 0.059%포인트, 0.055%포인트 상승한 1.849%, 2.132%를 나타냈다.

국고채 20년물은 전날보다 0.030%포인트 오른 2.182%, 국고채 30년물은 전날보다 0.032%포인트 상승해 2.202%로 마감했다.


무보증 3년만기 회사채 AA- 금리는 전날보다 0.029%포인트 상승한 2.115%, BBB- 금리는 전날에 비해 0.032%포인트 높은 8.284%를 각각 나타냈다.



kim091@fnnews.com 김영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