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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銀 '캐시백 마스터 체크카드'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7.01.09 19:08

수정 2017.01.09 19:08

씨티銀 '캐시백 마스터 체크카드' 출시

한국씨티은행은 기존 씨티 체크카드에 마스터카드의 프리미엄 혜택을 추가한 '씨티 캐시백 마스터 체크카드(사진)'를 출시하며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전월 실적에 관계 없고, 고객이 사용한 만큼 한도 없이 캐시백을 돌려주는 '씨티 캐시백 마스터 체크카드'는 국내 사용금액의 0.5%, 해외 사용금액의 1% (카드 등급별 최대 2%)에 해당하는 캐시백이 카드 사용 후 2~3일(영업일 기준)내에 바로 계좌로 입금된다. 그리고 미화 1달러의 인출 수수료와 인출액의 0.2% 네트워크 수수료만으로 해외 24개국의 씨티 현금지급기에서 한국 계좌에 있는 본인의 돈을 현지화폐로 출금 할 수 있는 국제현금카드 기능이 있어, 본 체크카드 한 장만으로 해외에서 결제뿐 아니라 현금 인출까지 가능하다.
별도의 연회비 없이 마스터카드 플래티늄 등급의 혜택을 기본으로 제공하는 '씨티 캐시백 마스터 체크카드'를 씨티골드 고객과 CPC 고객이 발급할 경우에는 마스터카드 월드등급이 주어지며 이에 따른 프리미엄 서비스가 추가로 제공된다.

seilee@fnnews.com 이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