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크리에이티브 캠페인은 '완벽한 커피 한 잔을 위한 창조'로, 커피가 완성되기까지 과정에 크리에이티브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소비자들에게 한 잔의 블랙에서 다양한 컬러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2017 크리에이티브 커피 캠페인을 시작으로 돌체구스토는 비즈니스의 초석을 새로이 다잡는다는 계획이다. 이를 알리기 위해 2015년간 네스카페 돌체구스토의 월드 클래스 바리스타로 활동하고 있는 '올라 퍼슨(Ola Persson)'이 한국을 찾았다. 한국에서의 첫 공식 일정을 통해 그는 "캡슐커피 또한 모든 과정에 바리스타의 크리에이티브가 더해졌을 때, 마침내 소비자의 마지막 손길을 통해 최고의 한 잔이 나온다"면서 "이번 캠페인을 통해 크리에이티브한 돌체구스토의 커피 전문성을 다시 한 번 알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라 퍼슨은 국내 소비자들을 직접 만나 새로운 원두와 블렌딩을 찾기 위해 세계 각국을 다닌 커피 크리에이터로서의 경험과 커피 스토리를 공유하고, 국내 소비자들을 위한 캡슐 및 레시피를 제안할 예정이다. 또, 네스카페 돌체구스토만의 6가지 특장점을 소개하며 보다 많은 커피 애호가들이 퀄리티 높은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hsk@fnnews.com 홍석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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