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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어린이 안전 우산·사랑의 떡만두 만들기'…올해 첫 봉사활동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7.01.22 13:19

수정 2017.01.22 13:19

호반건설과 울트라건설 임직원들이 21일 어린이 안전 우산 및 사랑의 떡만두 만들기 봉사활동을 마친 뒤 웃으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호반건설
호반건설과 울트라건설 임직원들이 21일 어린이 안전 우산 및 사랑의 떡만두 만들기 봉사활동을 마친 뒤 웃으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호반건설
호반건설이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한 봉사활동에 나섰다.

호반건설 사내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와 울트라건설 임직원 240명은 지난 21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어린이 안전 우산 만들기'와 '사랑의 떡만두 만들기' 행사를 했다고 22일 밝혔다.

호반건설·울트라건설 관계자 200여명과 '서초구자원봉사센터'가 함께한 '어린이 안전우산 만들기' 봉사활동에서는 총 400여개의 우산이 만들어졌다. 어두운 날에도 쉽게 인식될 수 있는 반사 스티커를 붙여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을 돕고자 만들어진 이 우산은 서초구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서초구 관내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호반건설 임직원 40여명이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람밭'과 함께 진행한 '사랑의 떡만두 만들기' 행사에서 만들어진 만두와 각종 설날 음식도 서초구 푸드뱅크를 통해 80가구에 전달된다.

jyyoun@fnnews.com 윤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