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는 2016년 중고차 거래 통계를 집계한 결과, 경기도 분당과 시화, 경남 양산경매장 세 곳의 총 누적 중고차 경매 출품대수가 작년 12월 말 기준 80만562대를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국내에서 80만대의 중고차 경매를 진행한 기업은 현대글로비스가 유일하다. 2016년 연간 출품 대수도 8만5229대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안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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