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현대글로비스, 중고차 경매 누적출품 80만대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7.01.24 18:52

수정 2017.01.24 18:52

현대글로비스의 중고차 경매 누적 출품 대수가 업계 최초로 80만대를 돌파했다. 첫 경매를 시행한 2001년 2월 이후 15년 10개월만이다.


현대글로비스는 2016년 중고차 거래 통계를 집계한 결과, 경기도 분당과 시화, 경남 양산경매장 세 곳의 총 누적 중고차 경매 출품대수가 작년 12월 말 기준 80만562대를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국내에서 80만대의 중고차 경매를 진행한 기업은 현대글로비스가 유일하다.
2016년 연간 출품 대수도 8만5229대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안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