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종목▶
이는 전년 대비 매출은 2.2%, 영업이익은 9.2%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지난 2011년 이래 5년만에 최대치를 달성했다.
LG화학은 지난해 경영실적에 대해 “글로벌 저성장이 고착화되는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전지부문의 매출 본격화, 기초소재사업부문의 견조한 제품 스프레드 지속 등에 힘입어 전사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고 밝혔다.
gmin@fnnews.com 조지민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