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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흥덕지구 신동아 파밀리에 아파트 분양…신동아건설 계약 혜택 선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7.01.26 10:51

수정 2017.01.26 10:51

용인 흥덕지구 신동아 파밀리에 아파트 분양…신동아건설 계약 혜택 선봬

입주지원금 최대 4,500만원 지급 등 할인 혜택, 분양가 낮춰 선착순 계약

신동아건설은 회사가 임대 중인 용인 흥덕지구 신동아 파밀리에 아파트를 시세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선착순 분양 중이다.

회사는 신규 계약하는 세대에게 최대 4,500만원에 달하는 입주지원금을 지원하는 가운데 분양가도 3.3㎡당 1000만원~1160만원선으로 대폭 낮추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실제 전용면적 114㎡의 경우 입주지원금 지원을 통해 4억원대 초반에 내 집을 장만할 수 있다.

단지는 지구 내 가장 큰 14개동, 총 759가구, 전용면적 114~148㎡의 중대형 타입으로 구성된다. 이 아파트는 광교산-태광CC-광교중앙공원-청명산을 잇는 그린네트워크로 둘러싸여 쾌적한 자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광교신도시, 영통지구 등과 가까이 위치해 용인-서울 고속도로 흥덕IC까지 차량으로 1분, 경부고속도로 수원신갈 IC와 지하철 분당선 청명역까지 차량으로 5분 정도 걸리는 등 편리한 교통여건을 갖췄다.

또한 대지면적 6만5816㎡에 건폐율 13%, 녹지율 46%로 설계돼 주변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공원 속 아파트로 계약 후 바로 입주가 가능하다.

특히 피트니스 센터와 골프 연습장, 탁구장, 도서관 등 각종 커뮤니티 시설을 갖췄고 동간 거리가 80~120m로 넉넉해 전 가구 충분한 조망권과 일조권이 확보돼 있다.
여기에 지상에 차가 없는 지하 주차장 시설로 세대 당 주차대수가 평균 1.95대에 달한다.

신동아건설 분양마케팅팀 이성준 팀장은 “수도권 인근에 계약 즉시 입주할 수 있는 아파트는 많지 않다”며 “입주 시 계약자가 부담해야 하는 제반 비용도 최대한 지원하는 만큼 실수요자들이 저렴하게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밝혔다.


분양사무실은 단지 내 아파트 1211동 103호에 자리하고 있으며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onnews@fnnews.com 온라인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