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에 위치한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 서울은 설날을 맞이해 도심 속 데이 스파를 즐길 수 있는 ‘어반 리프레시’ 패키지를 선보였다.
명절 연휴에 고생한 아내 또는 남편을 위해 선물할 수 있는 어반 리프레시 패키지는 객실 타입별로 스튜디오, 1베드룸 아파트먼트, 1베드룸 스위트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객실 내 메리어트 리워즈 멤버에게만 제공되는 무료 인터넷 혜택이 주어진다. 이 패키지는 명절 연휴에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한꺼번에 해소할 수 있도록 60분 코스의 수 스파 딥티슈 바디 마사지 또는 50분 코스의 아로마 등&어깨 핫스톤 마사지 중 한가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허브차도 포함돼 있다. 또한 투숙하는 동안 성인은 사우나, 피트니스, 수영장을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자녀를 위한 키즈풀과 키즈룸도 마련돼 있다. 특히 성인 2인 조식 뷔페를 추가할 경우, 만 12세 미만 자녀 2명까지 무료로 조식을 제공한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