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은 지난주 시작된 코리아그랜드세일(1월20∼2월28일)과 중국 춘절 연휴(1월27일∼2월 2일)를 맞이해 외래관광객 수용태세 및 행사 추진현황을 집중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뤄졌다.
올해에는 작년보다 2배 이상 많은 520여개 업체가 참여했다.
황 권한대행은 최근 국내외적으로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정부는 관광시장 다변화, 다양한 관광콘텐츠 발굴·육성, 관광인프라 확충 등 문화관광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pride@fnnews.com 이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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