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자동차-업계·정책

롯데렌터카, 업계 최초 등록차량 16만대 돌파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7.01.31 08:58

수정 2017.01.31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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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터카의 등록차량 대수가 업계 최초로 16만대를 넘어섰다.

롯데렌터카는 지난해 한해 동안 업계에서 가장 많은 2만3000여대의 차량 증가대수를 기록하면서 업계 최초로 등록차량이 16만대를 돌파했다고 1월 31일 밝혔다.

롯데렌터카 측은 "보유차량 증가는 개인 및 개인사업자 대상의 장기렌터카가 전년 대비 약 40.5% 성장해 실적을 견인했다"며 "이와 함께 친환경 전기차 보급 활성화를 위한 전기차 장·단기렌터카 및 프리미엄 차량관리솔루션 '오토매니저' 등을 지속적으로 출시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롯데렌터카는 이번 16만대 돌파를 기념해 2월 한달 간 다양한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신차장 특가 프로모션으로 기아차 K3, K5, 스포티지, 카니발을 특별한 금액에 신차 장기렌터카로 만나볼 수 있다.

2월 1일~16일 롯데렌터카 전국지점에서 단기렌터카를 이용한 고객에게도 추첨을 통해 롯데호텔제주 숙박권, 롯데호텔서울 라세느 뷔페이용권, 롯데JTB 여행상품권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롯데렌터카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선착순 1만6000명에게 롯데렌터카 50% 할인쿠폰을 지급하고 차량 16만대 돌파 소식을 공유하는 고객 160명에게 엔제리너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쿠폰을 선물하는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2월 1일 오후 10시 45분부터 방송하는 롯데홈쇼핑을 시작으로 CJ홈쇼핑과 NS홈쇼핑을 통해서도 16만대 돌파 기념 특별 판매전이 한달 동안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