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명회는 조선기자재산업 위기 극복과 조선전업에서 벗어나 신재생에너지인 풍력·원전분야에 진출하는 등 사업다각화 방안을 찾기 위한 것이다.
2월 1일 설명회는 풍력 분야를 주제로, 한국풍력산업협회 손충렬 자문위원이 해상풍력사업분야 진출을 위해 참여 가능분야와 방법을 설명한다. 2월 8일에는 한국수력원자력 조달처 김태곤 팀장이 원자력발전 분야의 등록제도와 인증 소개, 참여 가능분야 등을 발표한다.
부산시는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조선기자재업체 사업다각화 설명회를 매달 1회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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