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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투표는 오는 10일까지 훼라민퀸 모델 콘테스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카메라 테스트 결과를 합산해 최종 2명의 훼라민퀸을 선발할 예정이다.
갱년기를 겪는 40~59세 여성들의 자신감 고취를 위해 지난 2015년 처음 진행된 '훼라민퀸 모델 콘테스트 1기'에는 500여명이 지원하는 등 중년 여성들의 높은 호응을 보였다. 이번 2기 콘테스트에도 700여명이 지원해 약 10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이번 콘테스트를 위한 홈페이지에 2만4000여명이 방문하고,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등 많은 관심을 보였다"며 "이번 콘테스트가 갱년기를 겪고 있는 중년 여성들이 자신감을 갖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훼라민큐는 서양승마(블랙코호시)와 세인트존스워트의 복합성분을 주원료로 한 생약성분의 여성 갱년기 치료제다.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등 7개 대학병원을 비롯한 해외의 여러 임상연구를 통해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 받았으며, 별도의 의사 처방없이 약국에서 구매가 가능한 일반의약품이다.
pompom@fnnews.com 정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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