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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메종뒤쇼콜라, 발렌타인데이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7.02.01 14:06

수정 2017.02.01 14:06

라메종뒤쇼콜라, 발렌타인데이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프랑스 럭셔리 초콜릿 브랜드 라메종뒤쇼콜라가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발렌타인데이 리미티드 에디션을 2일 출시한다.

라메종뒤쇼콜라의 마스터 쉐프인 니콜라 클로아조의 최신 작품인 이번 컬렉션은 '낭만의 도시' 파리의 일상 네 장면 △아침의 에스프레소 △하루를 더욱 눈부시게 해 줄 부케 △신비스러운 장소에서의 비밀스러운 만남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크한 칵테일 등을 각각의 초콜릿으로 완벽하게 표현했다.

초콜릿 뿐 아니라 패키지도 로맨틱한 노을이 내려앉은 듯 붉은색 배경으로 파리 센느강 스카이라인이 표현했고, 그 위에 친구와 연인들이 사랑을 약속하며 자물쇠를 다는 다리로 유명한 퐁데자르를 슬리브로 디자인했다.

이번 발렌타인데이 에디션은 총 4종류로 5구 1만8000원, 9구 3만3000원, 18구 6민6000원, 30구 10만9000원이다.

발렌타인데이 에디션은 신세계백화점 본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SSG청담점, 스타필드 하남점에 위치한 라메종뒤쇼콜라 부티크와 발렌타인데이 팝업 매장인 롯데백화점 본점과 갤러리아백화점 본점에서 판매 될 예정이다.

팝업 매장은 롯데백화점 본점은 9일부터, 갤러리아백화점 본점 팝업 매장은 10일부터 시작이며 14일까지 운영된다.

hsk@fnnews.com 홍석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