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교육현장에서 학교폭력 예방에 앞장서고 있는 교원을 격려하고, 학교폭력 예방프로그램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폭력 예방프로그램인 ‘어울림 프로그램’과 ‘어깨동무학교’ 운영 예정 학교 교원, 시도교육청 관계자 등 총 1100여 명이 참석하며 성과발표 및 시상식과 어울림 프로그램 및 어깨동무학교 사례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jiany@fnnews.com 연지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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