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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반기문 테마주, 하한가는 풀렸지만 '이틀 연속 급락'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7.02.03 09:15

수정 2017.02.03 09:15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불출마 선언으로 관련 테마주가 이틀 연속 급락세다.

3일 오전 9시13분 현재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반기문 테마주로 분류됐던 지엔코는 전날보다 28.61% 떨어진 25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성문전자도 27% 넘게 급락중이다.

파인디앤씨, 일야는 18~19%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보성파워텍과 케이씨피드는 10% 이내에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광림은 8%대 하락중이다.


반기문 전 총장은 지난 1일 대선 불출마를 전격 선언하면서 그동안 폭등했던 반기문 테마주들은 전날 줄하한가를 보였다.

kjw@fnnews.com 강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