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랑스가 올해 성수기 유럽 노선을 특가로 판매하는 ‘오라라(OH LALA)’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성수기 시즌의 전 유럽 도시에 대한 항공권을 특가로 구매할 수 있다는 것이 에어프랑스 측의 설명이다. 이탈리아 로마를 비롯해 스페인, 스위스, 북유럽 등의 유럽 인기 도시 항공권이 최저 73만원부터 판매된다.
특가 항공권 예약 기간은 3일부터 오는 9일까지다. 출발 기간은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다.
gmin@fnnews.com 조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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