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다가오는 봄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7.02.03 13:32

수정 2017.02.03 13:32

다가오는 봄

입춘을 하루 앞둔 3일 서울 삼청로 국립민속박물관 오촌댁 앞마당에서 관계자들이 '입춘대길(立春大吉)과 건양다경(建陽多慶)'이 적힌 입춘방을 붙이는 세시행사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김범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