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솔라 챌린지는 호주대륙 북쪽 해안지역인 다윈에서부터 시작해 호주대륙 남쪽 끝인 아델레이드까지 총 3000km의 거리(1184 마일)를 종단하는 친환경 태양광 자동차 경주대회다. 브리지스톤은 2013년부터 이 대회를 후원해왔다.
브리지스톤 관계자는 "솔라 챌린지를 통해 환경적으로 지속 가능한 운송기술 개발에 매진해왔으며 덕분에 혁신적인 친환경 타이어 기술인 올로직 기술이 적용된 에코피아 타이어를 개발 상품화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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