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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는 지난 3일 대전 유성구 테크노돔에서 신입사원 환영 행사 '프로액티브 리더스 웰컴 디너 2017'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신입사원들의 입사를 축하하고 프로액티브 리더로서의 성장을 격려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됐다. 신입사원 81명을 비롯해 가족, 임직원 등 총 250여명이 참석했다. 신입사원 가족들에게 회사 소개와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까지 않은 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행사는 사령장 수여식과 만찬, 신입사원 교육과정 영상 관람과 신입사원들이 직접 기획하고 연출한 미래의 타이어 연구개발자로서의 자부심과 포부를 나타내는 다양한 창작 공연으로 진행됐다.
이에 앞서 한국타이어는 5주 간의 신입사원 입문교육을 진행했다. 신입사원들은 회사의 비전과 경영철학과 함께 타이어 산업 및 타이어에 대한 전문지식 등 실무에 필요한 지식도 익혔다.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패기와 열정을 함양한 신입사원들과 함께 만들어 나갈 프로액티브 컬쳐는 한국타이어가 글로벌 톱티어로 도약하기 위한 원천이 될 것"이라며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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