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신화남 나눔봉사단, 여성 수용자 미용봉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7.02.08 15:44

수정 2017.02.08 15:44

신화남 나눔봉사단, 여성 수용자 미용봉사
부산구치소(소장 박호서, 앞줄 왼쪽 네번째)는 8일 신화남나눔봉사단(단장 신화남, 앞줄 왼쪽 다섯번째)과 여성수용자 미용봉사 지원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부산구치소에 수용 중인 여성수용자를 대상으로 월 1회 미용 봉사를 실시해 수용자 복지증진에 상호 협력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박 소장은 “이번 협약으로 부산구치소 여성 수용자들의 미용관련 서비스 혜택 등 다양한 협력이 이뤄지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를 구현하고 부산구치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oh12340@fnnews.com 노주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