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은 부산구치소에 수용 중인 여성수용자를 대상으로 월 1회 미용 봉사를 실시해 수용자 복지증진에 상호 협력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박 소장은 “이번 협약으로 부산구치소 여성 수용자들의 미용관련 서비스 혜택 등 다양한 협력이 이뤄지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를 구현하고 부산구치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oh12340@fnnews.com 노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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