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자산운용사 8곳 금투협 정회원 가입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7.02.10 17:23

수정 2017.02.10 17:23

금융투자협회는 삼성액티브자산운용 등 8개 자산운용사가 정회원으로 신규 가입했다고 10일 밝혔다.

금투협은 이날 이사회를 열어 대덕자산운용, 리코자산운용, 삼성액티브자산운용, 삼성헤지자산운용, 에너지인프라자산운용, 피델리스자산운용, 한국대성자산운용 및 한일퍼스트자산운용(가나다순)의 정회원 가입을 승인했다.

금투협 정회원은 총회 출석 권한과 의결권을 부여받고 각종 회의에서 적극적인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
또 홍보, 공시.통계, 광고.약관 심사, 전문인력 등록.관리 등에 대한 업무지원과 금융투자교육원 강의 수강, 시설 이용에 할인혜택도 받는다.

이에 따라 금투협 회원 총수는 정회원 213개사, 준회원 110개사, 특별회원 23개사 등 346개사로 늘어났다.

정회원은 자산운용이 143개사로 가장 많고, 증권 54개사, 부동산신탁 11개사, 선물 5개사 등 순이다.

pja@fnnews.com 박지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