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은 이날 이사회를 열어 대덕자산운용, 리코자산운용, 삼성액티브자산운용, 삼성헤지자산운용, 에너지인프라자산운용, 피델리스자산운용, 한국대성자산운용 및 한일퍼스트자산운용(가나다순)의 정회원 가입을 승인했다.
금투협 정회원은 총회 출석 권한과 의결권을 부여받고 각종 회의에서 적극적인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 또 홍보, 공시.통계, 광고.약관 심사, 전문인력 등록.관리 등에 대한 업무지원과 금융투자교육원 강의 수강, 시설 이용에 할인혜택도 받는다.
이에 따라 금투협 회원 총수는 정회원 213개사, 준회원 110개사, 특별회원 23개사 등 346개사로 늘어났다.
pja@fnnews.com 박지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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