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아재파탈' 열풍에 남성 패션시장 함박웃음" 강수련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7.02.15 09:37 수정 2017.02.15 16:09 구글 검색 선호 매체 추가 최근 드라마 '도깨비'의 주연 배우 공유 등 30~40대 중년 남성배우들의 전성기에 힘입어 남성 패션시장에 '아재파탈'(아재와 옴므파탈의 합성어) 열풍이 불고 있다. 15일 부산지역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지난해 남성 정장·캐주얼 패션을 구매한 30~40대 남성 고객은 각각 9% 증가했으며 관련 매출도 6.6% 늘었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4층 남성 패션 매장 ‘에피그램’에서 한 남성 고객이 옷을 살펴 보고 있다. [email protected] 강수련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