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한화 L&C, TV홈쇼핑 통해 B2C시장 데뷔

이유범 기자
파이낸셜뉴스

'바닥재+벽지' 패키지

한화L&C의 큐피트와 소리지움 인테리어 패키지 모습.
한화L&C의 큐피트와 소리지움 인테리어 패키지 모습.

한화L&C가 TV홈쇼핑을 통해 본격적인 기업-소비자(B2C) 시장 공략에 나선다.

한화L&C는 오는 19일 저녁 10시45분부터 CJ오쇼핑을 통해 TV홈쇼핑 최초로 원스톱 '바닥재+벽지' 인테리어 패키지를 선보일 예정이다고 16일 밝혔다.

소비자들은 원하는 패키지 선택 후 전화, 온라인 및 CJ오쇼핑 모바일 앱을 이용해 주문하고 해피콜을 통해 본사 직영 상담원 방문 일만 선택하면 된다.

홈쇼핑 방송을 통해서 선보이는 제품은 PVC륨 바닥재 '소리지움'과 실크벽지 '큐피트(Q'pid)다. 두 제품 모두 친환경 인증서 보유하고 있고 (사)아토피협회가 추천하는 아토피 안심마크까지 획득하여 내 가족을 위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한화L&C 관계자는 "홈쇼핑 판매를 통해 전국의 소비자에게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이유범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