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교육일반

한국교육개발원, 충북 진천 이전

연지안 기자
파이낸셜뉴스

한국교육개발원은 20일부터 충북혁신도시 진천 신청사로 이전해 업무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한국교육개발원이 이전한 충북혁신도시는 충북 지역전략 산업(IT, BT, 태양광)의 성장거점으로, 한국교육개발원은 충북혁신도시로 이전 계획된 11개 기관 중 9번째로 이전한 기관이다.

한국교육개발원 진천 신청사는 2015년 8월 3일 착공, 올 1월 13일 준공했으며 709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부지 2만4000㎡(7256평)에 연면적 2만5816㎡(7809평)의 지하1층, 지상5층 규모로 440여명의 직원을 수용하는 건물로 건축됐다.

한국교육개발원은 국무총리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 1972년 설립돼 서울 서초구 우면동에 자리해 왔으며 학교교육의 질 제고 및 국가와 사회에 필요한 인재 양성에 기여해 왔다.

[email protected] 연지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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