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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는 지난 2015년 11월 프리미엄 브랜드로 출범한 뒤 가치가 급상승했다.
현대차에 속했던 2014년과 2015년에는 7위(788.5점)와 8위(788점)에 그친 바 있다.
2위는 846.6점을 얻은 한국GM 경차 스파크가 차지했다. 한국GM 중형차 말리부도 826.8점으로 4위를 차지했다. 두 브랜드 모두 지난해 뛰어난 판매실적을 올려 브랜드 순위가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쌍용차 소형 SUV 티볼리도 판매가 늘면서 올해 브랜드 순위 3위(832.5점)에 올랐다.
반면 그랜저와 쏘나타는 하락세를 보였다. 그랜저는 2011년부터 1위를 이어왔으나 올해는 818.9점으로 5위로 밀려났다.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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