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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장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유산균 제품이 출시됐다.
CJ제일제당은 직장인을 타깃으로 한 BYO 장유산균 신제품인 '장유산균 생 30캡슐'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BYO 장유산균은 CJ제일제당이 김치에서 분리한 3500개 유산균 가운데 243번째 균인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CJLP243'에서 장 건강 개선 기능성을 입증해 상품화에 성공한 제품이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제품은 김치유산균을 상온보관이 가능한 캡슐형 제품으로 설계해, 책상 위에 두거나 가방 속에 넣고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든 챙겨먹기에 좋다.
한편 CJ제일제당은 '1년 365일 날마다 건장(腸)하게 바이오(BYO)!'를 슬로건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온라인과 모바일 상에서 BYO 장유산균 생 30캡슐의 특장점을 알리는 활동도 병행한다"면서 "직장인 사이에서 유명한 웹툰 작가 '키몽'과 협업해 참신하고 경쾌한 웹툰을 통해 장유산균의 다양한 활용법을 소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hsk@fnnews.com 홍석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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