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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세권, 숲세권 품은 가든하우스 ‘캠스베일리 2차’ 수요자 관심높아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7.04.28 11:05

수정 2017.04.28 11:05

-아주나, 세종, 용연초 병설유치원 등 명문유치원 형성된 웰빙단지 분양 돌입

맹모삼천지교라는 말처럼 자녀의 학교를 위해 많은 부모들이 주거지를 선택하는데 학군을 중시한다. 요즘은 어린 자녀를 둔 가정에서 유치원의 학군부터 따져보는 추세며, 아이들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자연환경까지 꼼꼼하게 확인한다.

이에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춘 전원주택으로 이동하는 이들이 늘어남에 따라 서울에서 가까운 거리의 세컨하우스 또는 가든하우스의 인기가 오르고 있다.

대표적인 지역은 천안 아산신도시의 배방지구가 꼽힌다. 배방지구는 서울과의 이동 편의성뿐 아니라 용곡공원 산책로, 지산공원, 장채천 등 다양한 자연환경이 지척이라 더없이 쾌적한 웰빙지역으로 불린다.



그 중심에 천안아산 캠스베일리 2차가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캠스베일리 2차는 충남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1199번지 일대에 블록형 단독주택으로 구성되고 캠스베일리 2차 인근에는 아주나유치원, 세종유치원, 용연초등학교 병설유치원 등의 명문유치원이 자리한다. 자연친화적인 환경 속에서 어린 자녀의 유치원까지 해소되는 1석2조의 효과로 자녀가 있는 가정의 수요자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명문유치원에 이어 아산용연초 등의 초, 중, 고등학교가 인근에 형성돼 있어 일명 ‘학세권’단지로도 불린다. 근거리에서 안전한 등하교를 할 수 있는 점은 천안아산 캠스베일리 2차의 메리트로 작용한다.

뿐만 아니라 캠스베일리 1차는 2016년 하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 타운하우스대상을 받을 정도로 학군, 교통, 환경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미 1차 분양은 모두 완판 된 상태며 현재 1차 보다 교통, 교육, 쇼핑, 녹지 등 입지적으로 월등한 조건에서 2차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실제로 2차는 교통망이 상당히 우수하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리면서 도심으로의 이동이 편리한 단지로 900M거리에 서울로 바로 연결되는 KTX와 SRT 역사가 있다. 이에 서울로 30분대로 출퇴근이 가능하며 1호선 아산역으로 쉽고 빠르게 수도권 진입이 가능하다. 향후 탕정역이 개통되면 광역교통망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교통호재뿐 아니라 주변에는 용곡공원 산책로와 배방지구 내의 여러 근린공원이 자리해 있고, 호수 등 수변공간도 조성돼 있어 자연친화적인 명품단지로 평가 된다. 인근에는 이마트, 이트레이더스, 롯데마트, 갤러리아 백화점, CGV영화관 등 편의시설이 있어 천안 불당의 생활 인프라와 배방지구의 쾌적한 환경을 모두 누릴 수 있다.

이처럼 단지 자체가 품고 있는 학군, 교통, 인프라는 향후 캠스베일리 2차의 미래가치를 더욱 높일 것이며, 실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만족도도 함께 상승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가든하우스로써 넓은 앞마당, 푸른잔디, 넉넉한 개별 주차공간을 확보했고 층간소음의 문제가 없어 자녀들의 마음껏 뛰어 노는 환경을 마련해 줄 수 있다. 또한 수납공간과 서재, 오디오룸, 아이들의 비밀공간으로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다락방을 비롯해 브런치 카페로도 손색이 없는 테라스로 가든하우스의 장점을 극대화했다.


이런 캠스베일리 2차 홍보관은 현장부지인 충남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1199번지에 마련되어 5월 중 공개될 예정이다.

ssyoo@fnnews.com 유성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