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책 없는 전세 대란 속에 희소가치 높은 중소형 주거용 오피스텔로 관심고조
성남 구도심의 중심이라 불리는 태평동에 조성된 어반하우스 ‘웅진베이스빌’ 중형오피스텔의 홍보관이 금일 오픈 했다.
성남시는 정부 11.3부동산 대책에 따라 분양권 전매제한 기간이 18개월로 연장되면서 실수요자 위주의 분양시장으로 재편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현재 재개발, 재건축이 이뤄지고 있어 이주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해 전셋값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한 중형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구도심 특성상 신규아파트 공급이 어려웠던 성남에서 금광1구역, 중원1구역, 신흥1구역, 산성구역, 상대원2구역의 재개발이 추진 중이다. 또한 신흥아파트, 건우아파트, 금광3구역 재건축까지 줄을 잇고 있어 성남시 이주수요는 32만 199가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가운데 금일 홍보관을 오픈 한 1~3인 가구 맞춤형 중형오피스텔 웅진베이스빌은 이주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춰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미 성남 오피스텔은 성공적인 투자처로 꼽히는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더욱이 소형평형을 선호하는 이들이 늘어는 요즘 추세에 발맞춰 희소가치가 높은 중형오피스텔로 구성된 단지로 1~2인가구는 물론 3~4인가구 수요까지 만족도를 표한다. 성남구도심 중심지인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3507 일대에 조성된 웅진베이스빌은 지하 5층~지상 17층이며, 56~60㎡의 중형 105세대로 구성된다.
소형아파트 못지 않은 실속 있는 구조를 선보이고 있다. 내부는 침실3개소(가변형 미선택시 2개), 욕실 2개소 등의 설계가 적용됐고, 17층의 경우 오피스텔 최고층으로써 탁 트인 뷰를 누리는 조망권이 돋보인다.
1층과 2층은 근린상가가 구성될 예정이라 단지 내 상가를 통해 입주민의 생활편의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는 태평동 주상복합형 오피스텔이다.
구도심 중심인 만큼 이미 형성된 우수한 인프라와 교통망이 장점을 부각된다. 인근에는 성남현대시장, 성남중앙시장, 이마트 등의 쇼핑시설과 함께 성남시민회관, 희망대공원, 성남의료원(예정) 등이 있다. 서울 도심을 빠르게 진입할 수 있는 왕복 6차선 수정로가 초근접해 있는 단지로 교통 프미리엄이 기대된다.
주요도로는 서울외곽순환도로, 분당수서간 고속도로 등이 있고, 광역 접근성이 뛰어난 도로와 함께 분당선 태평역 및 수진역이라는 더블 역세권을 갖춘 웅진베이스빌이다.
특히 성남 오피스텔로 더블역세권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생활편의성 및 교통인프라를 통한 미래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기존의 소형오피스텔들이 1인가구를 겨냥했다면, 중형오피스텔로써 1~2인가구와 더불어 3~4인가구의 수요도 거주할 수 있는 환경이라 신혼부부, 자녀가 있는 가정 등의 문의가 많아 중형오피스텔로써의 웅진베이스빌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웅진베어스빌 분양관계자는 “구도심의 중심에 자리한 만큼 행정, 문화, 업무, 쇼핑, 교통 등 생활의 모든 편의를 누리면서 분양가 부담까지 적다는 점이 큰 메리트로 작용한다”며 “대책 없는 전세대란 속에 안정적인 임대수익뿐 아니라 향후 미래가치가 기대돼 이미 문의전화가 쇄도하고 있어 빠른 분양마감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금일 오픈한 웅진베어스빌 홍보관은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수정로 122 3층에 마련됐다. 성남 중형오피스텔로써 더욱 자세한 내용은 홍보관 방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ssyoo@fnnews.com 유성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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