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준용씨의 특혜채용 의혹 등을 철벽방어 했다는 평이다. 권 춘추관장은 지난 2012년 18대 대선에서도 문재인 후보와 동행하며 취재진을 지원했다.
권 춘추관장은 1997년 김대중 전 대통령의 계보인 민주연합청년동지회(연청) 청년조직국장으로 정치에 입문했다.
△1968년 서울 출신 △청량고등학교 △국민대 국사학과 학사 △고려대 감사행정학 석사 △청와대 행정관 △해양수산부장관 정책보좌관 △국회 부대변인 △캠프 수석부대변인
psy@fnnews.com 박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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