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1회를 맞은 서울재즈페스티벌은 국내외 가수들의 다채로운 무대로 해마다 인기를 더해가는 대한민국 대표 음악 축제다.
한국화이자제약은 이번 축제에 애드빌 리퀴겔의 민트색과 여러가지 적응증 및 제품 특징을 살린 트랜디한 디자인의 부스로 관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국화이자제약 컨슈머헬스케어 사업부 김유섭 상무는 “이번 행사에서 직장인의 정서를 잘 표현한 그림 작가 그림왕 양치기와 함께 재치있는 콘텐츠로 애드빌의 효능을 알리게 됐다”며 “앞으로도 보다 친숙하게 소비자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leeyb@fnnews.com 이유범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