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보험

동양생명, " '(무)수호천사디딤돌유니버셜종신보험' 가입 건수 2만건 돌파"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7.05.31 10:51

수정 2017.05.31 10:51

동양생명은 올해 1월 출시한 확정금리형 종신보험인 '(무)수호천사디딤돌유니버셜종신보험'이 판매 5개월 만에 가입 건수 2만 건을 돌파했다고 5월31일 밝혔다. 이 보험상품은 출시 첫 달인 지난 1월 9억원의 초회보험료를 기록한 후 2월 10억원, 3월 17억원, 4월 16억원을 달성했다.

'(무)수호천사디딤돌유니버셜종신보험'은 업계 최고 수준인 2.9%의 예정이율을 적용하는 확정금리형 유니버셜종신보험 상품이다.

이 보험은 저렴한 보험료로 상대적으로 높은 보장금액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동양생명의 설명이다.

'(무)수호천사디딤돌유니버셜종신보험'은 기본 보장 중심의 1형(기본형)과 사망보험금이 5년(10년, 15년)경과시점 이후 매년 체증하는 2형(트리플체증형)으로 구성됐다.

'트리플체증형'은 3단계 체증형으로 경과시점 이후 매 10년 마다 2%, 4%, 6% 등 보험금이 늘어나 최대 2.2배의 사망보험금을 보장 받을 수 있다.

이 보험은 '사망보험금 미리 받는 연금설계옵션' 및 '플러스연금전환특약'을 활용하면 은퇴 이후의 노후소득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종신보험에 유니버셜 기능을 더해 자산상황에 따라 중도 인출이나 추가 납입이 가능해 능동적인 자산관리가 필요한 30대와 40대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ck7024@fnnews.com 홍창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