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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 워커힐 서울, 현대카드 스튜디오 블랙과 제휴해 주 고객층인 크리에이티브 클래스 확대 본격화

박신영 기자
파이낸셜뉴스

비스타 워커힐 서울은 현대카드 스튜디오 블랙과 제휴를 맺고 객실과 스튜디오 연계 패키지, 웰컴 프로모션, 멤버십 제휴 혜택 추가 등 다양한 제휴 활동을 펼친다고 12일 밝혔다.

크리에이티브 클래스를 주요 타깃 고객층으로 삼는 비스타 워커힐 서울과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를 위해 최적의 편의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코워킹 스페이스(협업 사무공간) 인 현대카드 스튜디오 블랙이 상호간의 고객층을 확대하면서 크리에이터들의 창의적인 활동에 대한 서비스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이번 제휴는 내년 6월 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객실과 스튜디오 연계 패키지인 ‘비스타 X 스튜디오 블랙’의 구성은 비스타 딜럭스 룸 1박, 이탈리안 레스토랑 ‘델비노’의 콘티넨털 조식 2인 및 소셜라운지 ‘리바’의 시그니처 칵테일 2잔을 포함하며, 금번 현대카드 스튜디오 블랙과의 제휴로 인해 스페셜 어메니티인 스튜디오 블랙 기프트를 추가로 제공한다. 스튜디오 블랙 기프트는 스튜디오 블랙 라운지 1일 이용권과 16GB USB 메모리카드로 구성되며, 이용권을 사용하려면 스튜디오 블랙 컨시어지 데스크를 통해 최소 하루 전날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이외에 스튜디오 블랙 라운지 이용권이 포함된 웰컴 어메니티를 호텔 체크인 시 별도 제공 (외국인 개별관광객으로 한정) 하며, 비스타 워커힐 서울의 유료 멤버십인 워커힐 프레스티지 클럽 회원들에게는 현대카드 스튜디오 블랙 이용 할인 혜택과 스튜디오 블랙 라운지 이용권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스튜디오 멤버십 회원들은 호텔 객실 및 레스토랑 요금 할인 등의 다양한 할인 혜택이 추가된다.

[email protected]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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